
한국타이어는 TGL 최초의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Official Tire Partner)' 및 '파운딩 파트너(Founding Partner)'로 이번 시즌부터 경기장 내 전광판과 TV 광고, 경기 중계 화면 등에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브랜딩 요소를 노출하고 있다.
특히,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이 강조하는 '혁신 테크놀로지'를 매개로 TGL 중계를 통해 전 세계 약 150개 국가 팬들에게 모빌리티와 스포츠 간 경계를 허무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3월 1일 경기는 6위 '주피터 링스 GC(JUPITER LINKS GC)'와 1위 '보스턴 커먼 골프(BOSTON COMMON GOLF)'와의 맞대결이다. 이번 경기는 TGL 공동 창립자인 '타이거 우즈(Tiger Woods)'와 '로리 맥길로이(Rory Mcllroy)'의 팀이 격돌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플레이오프에는 상위 4개팀만 진출하는 가운데, '주피터 링스 GC'는 '보스턴 커먼 골프'를 누르고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하겠다는 각오다.
3월 2일에는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LOS ANGELES GOLF CLUB)'과 '뉴욕 골프 클럽(NEW YORK GOLF CLUB)'이 격돌한다. 현재 5위 '뉴욕 골프 클럽'과 3위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의 승점은 단 2점차로 이번 경기를 통해 양 팀의 운명이 뒤바뀔 수 있어 조금의 긴장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프리미엄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TGL을 비롯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장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선도하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UEFA 유로파리그'와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구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 FC',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 등과의 파트너십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박은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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