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일주일간 발렌타인데이 기념 기획전…인기 셰프 디저트, 두쫀쿠 등 판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이사 김범석)은 오는 15일까지 배민B마트 역대 최대 규모의 디저트 기획전 '발렌타인 마켓'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발렌타인 마켓'은 배민B마트의 간식 카테고리 성장 속에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고객들에게 다양한 라인업의 디저트 상품을 할인쿠폰, 타임특가 이벤트 등을 통해 저렴하게 제공하는 디저트 기획전이다.
배민B마트의 간식 카테고리는 신선식품, 생필품과 함께 B마트 주요 카테고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1월 배민B마트 간식 카테고리 주문 수는 전년 동월대비 31.3% 증가했으며 고객 수도 20.9% 늘었다.
이번 '발렌타인 마켓' 기획전에서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디저트들이 준비됐다. 김호윤 셰프가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소사이어티의 B마트 단독상품을 비롯해 유튜버 '여수언니'의 '봄날엔 요거꿀떡',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B마트 단독상품 외에도 30여개 브랜드의 초콜릿 등이 마련된다.
우아한형제들 이효진 커머스부문장은 "배민B마트 고객들이 보다 특별한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할 수 있도록 기획전을 진행하게 됐다"며 "간식 카테고리 성장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상품 카테고리 구색을 강화하고 빠른 배달을 통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밝혔다.
박은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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