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전통식품 취향대로 골라 선물하세요"

박은주 기자

2026-02-11 08:45:37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명인명촌 매장에서 직원들이 '명인명촌 DIY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명인명촌 매장에서 직원들이 '명인명촌 DIY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박은주 기자] 현대백화점은 올해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인 오는 16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백화점과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현대식품관 투홈·현대H몰에서 '명인명촌 DIY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명인명촌'은 국내 각 지역에서 전통을 고수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우리 고유의 음식을 만드는 장인(匠人)들의 상품을 한 데 모은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다. 음력 정월 말일에 직접 재배한 메주콩으로 담근 간장을 10년 이상 숙성시킨 '해바랑 간장 10년'과 지하 150m 맑은 암반수로 세 번 이상 씻어낸 참깨를 3단계 정제 과정을 거쳐 만들어낸 '윤원상 참기름'을 비롯해 장류·식초류·음료 등 200여 종의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명인명촌 DIY 선물세트'는 4가지 용량(420ml, 200ml, 250g, 120g)의 용기에 고객이 원하는 상품만 골라 구성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박은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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