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군수는 재임 기간 농촌협약 체결과 각종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예산 확보에도 힘을 쏟았다.
또한 통합돌봄 확대와 담양쌀 수출, 산업단지 조성, 골목형 상점가 지정 등 지역경제와 복지 분야 정책을 추진했다.
퇴임식에서 정 군수는 군정 성과는 공직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이어 "군수직은 떠나지만 담양을 향한 마음은 변함없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한 사람으로 지역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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