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부터 압구정본점 등 전국 전 점포서 시작 … 더현대닷컴등 온라인몰서도 순차 확대 운영

현대백화점은 오는 9일부터 29일까지 21일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모든 점포에서 한우·굴비·청과·건강식품·주류 등 인기 선물세트 약 200여 종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측은 고물가 등의 영향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설 선물을 미리 준비하려는 기업 및 개인 고객 수요 증가에 맞춰, 예약판매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 대비 20% 가량 늘렸다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 현대백화점은 '현대 한우 소담 국(菊) 세트', '현대명품 혼합과일 특선 국(菊) 세트', '영광 특선 참굴비 난(蘭) 세트' 등 인기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1/9~2/16)과 현대홈쇼핑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1/22~2/12) 등에서도 설 선물세트 행사를 진행한다.
장우석 현대백화점 식품사업부 상무는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 수요에 맞춰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였다"며 "소중한 이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주문부터 배송까지 서비스 품질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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