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팝업스토어는 다양한 고객층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타이어 모양의 튜브를 빌려주는 대여소 콘셉트의 ‘튜브 스테이션’을 비롯해 ‘이벤트존’, ‘플레이존’, ‘대형 튜브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휴대폰 보관 및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 차징 스테이션’, 서피비치 주차장에서는 차량 방문객을 대상으로 티스테이션(T’Station)의 차량 관리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타이어 보이(Tire Boy)’ 이벤트를 운영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바캉스를 지원한다.

수입 타이어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도 한국타이어에 대한 순호감도가 빅데이터상 최고 수준인 75%에 육박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호도는 타의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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