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2월 7일부터 2026년 1월 7일까지의 66개 대기업집단 브랜드 빅데이터 179,329,488개를 분석하여 대기업집단의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소비자지수, ESG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205,121,982개와 비교하면 12.57%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사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에서는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소비자지수, ESG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분석한 66개 대기업집단 브랜드평가에는 사회공헌지표와 소비자지표, ESG지표를 중심으로 정성적인 평가를 강화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오너 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성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6,879,849 소통지수 6,503,245 커뮤니티지수 19,802,337 사회공헌지수 58,100 소비자지수 1,220,338 ESG지수 155,74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619,610으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9,798,071과 비교해보면 13.01%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대기업 집단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삼성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대기업 집단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2월 대기업집단 브랜드 빅데이터 205,121,982개와 비교하면 12.57%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이슈 6.97% 하락, 브랜드소통 10.89% 하락, 브랜드확산 13.24% 하락, 브랜드공헌 27.68% 하락, 브랜드소비 30.33% 하락, ESG지수 6.99%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2026년 1월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을 분석한 대기업집단 브랜드는 삼성, 한화, LG, 두산, SK, 농협, 롯데, KT, 네이버, 현대자동차, 신세계, 미래에셋, 카카오, CJ, GS, 현대백화점, 동원, DB, 한국투자금융, 포스코, HDC현대산업개발, SM, 넥슨, 쿠팡, 코오롱, 대림, 한진, LS, 이랜드, KCC, 효성, 한국타이어, HD현대중공업, 한솔, 대우건설, 넷마블, 영풍, 아모레퍼시픽, KT & G, 셀트리온, HL, 부영, 삼천리, 한국 GM, 메리츠금융, 애경, 태영, 한국항공우주산업, 하림, 세아, 하이트진로, 태광, 호반건설, 교보생명보험, OCI, 현대해상화재보험, 동국제강, 에쓰 오일, 유진 그룹, HJ중공업, 금호석유화학, 대방건설, 중흥건설, 다우키움, 엠디엠, 반도홀딩스 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