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스마일게이트 RPG(대표 지원길)의 대한민국 대표 MMORPG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총 상금 1억원을 걸고 로스트아크 PVP(이용자간 대전) 최강팀을 가리는 e스포츠 대회 ‘2022 로열 로더스’의 예선 접수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총 128개의 팀을 모집하는 이번 대회의 예선 접수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원정대 내 전투 레벨 50 이상의 캐릭터가 있는 모험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3명의 모험가가 한 팀을 이뤄 참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