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라스트 키스’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며 굿바이 평창, 굿바이 ‘더 라스트 키스’ 특별 할인 40%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아직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과 다시 한 번 비극적 러브스토리의 여운을 느끼려는 관객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굿바이 할인은 3월 1일 오후 6시, 3월 10일 오후 7시 두 회차를 제외하고 3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 전 등급 잔여석에 한해 적용된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폐막을 아쉬워하는 관객들은 “공연이 끝나고 며칠이 지나도 헤어나오지 못하게 만드는 뮤지컬!”, “볼수록 진하게 전해오는 감동”, “마지막이 다가올수록 더 깊어진 완성도, 끝이 다가온다는 게 너무 아쉬워요.”, “보는 내내 황홀한 가슴 아픈 이야기” 등 여운 가득한 후기를 남겼다.
이번 시즌 섬세한 드라마와 치명적인 선율과 함께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세련된 무대와 영상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더 라스트 키스’는 황태자 루돌프 역에 뮤지컬 배우 카이와 전동석, 정택운(빅스,레오), 수호(엑소) 마리 베체라 역에 김소향, 민경아, 루나(에프엑스), 타페 수상 역에 민영기, 김준현, 라리쉬 백작부인 역에 신영숙, 리사 등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하고 탄탄한 캐스팅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더 라스트 키스’는 3월 11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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