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CGV에 따르면 ‘툼레이더’가 4DX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툼레이더’ 4DX는 ‘인디아나 존스’의 어드벤처와 ‘원더 우먼’의 캐릭터적인 장점이 결합된 체험 액션 어드벤처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관계자는 “4DX 특유의 다양한 효과들이 영화 속 화려한 액션과 어우러져 관객들이 마치 주인공 라라 크로프트가 되어 탐험가로서 세계 곳곳의 위험을 무릅쓰고 고대 무덤 및 유적을 누비는 모험을 체험하는 것을 극대화 하여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4DX는 2018년 1월 CGV 프리미엄 상영관 매출 1위 기록 및 전세계에서 ‘블랙 팬서’를 통해 올해 초부터 흥행 신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툼레이더’는 라라 크로프트(알리시아 비칸데르)가 7년 전 실종된 아버지가 남긴 미스터리한 단서에 따라 전설의 섬에 있는 죽음의 신의 무덤을 찾아 나선 모험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다. 3월 8일 개봉된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