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 장비는 시설 규모와 바닥 상태, 작업 동선은 물론 도입 비용과 운영 방식에 따라 적합한 제품이 달라진다. 스페이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청소차와 청소 로봇, 바닥 청소 장비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각 제품의 특성과 현장별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전시 현장에서는 카페와 사무실 등 소규모 공간의 바닥 청소에 적합한 ‘S1’, ‘S-mop’, 대규모 복합시설 등 넓은 공간의 청소 업무를 지원하는 청소 로봇 ‘R3’에 관심이 이어졌다.
관람객들은 제품의 성능과 실제 작업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문의했으며, 스페이스는 현장 여건에 적합한 장비를 안내하고 구매·구독·렌탈 등 다양한 도입 방식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스페이스 임진섭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현장의 청소 장비 도입 수요와 운영 고민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작업 환경과 운영 여건에 적합한 장비와 도입 방안을 제안해 현장의 효율적인 청소 업무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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