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부 수상팀, NASA 등 미국 우주기관서 연구제안서 발표
2025·2026년 초등부 수상작 51점, 내년 1분기 달로 향할 예정

HIS Youth는 보령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2024년부터 공동 개최하는 청소년 우주의학 경진대회다. 올해는 '달에서 인류의 건강 문제를 해결한다'를 주제로 약 1700명의 학생과 지도교사가 지원했다.
중·고등부 수상팀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인튜이티브 머신스, 라이스대학교, 베일러의과대학 등을 방문했다. 베일러의과대학에서는 NASA 관계자와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연구제안서를 발표하고 멘토링을 받았다.
이번 탐방에서는 중·고등부 대상 수상팀 '페릴라 루나리스'의 문재성 학생(대덕중 1)이 김정균 보령 대표와 함께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트리니티' 달 착륙선에 타임캡슐을 직접 부착했다. 타임캡슐에는 대회 수상작과 국내 주요 문화·과학기관의 역사·문화 자료, 국민들의 소원 메시지 등이 담겼다.
트리니티 착륙선은 내년 3월경 예정된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IM-3 미션을 통해 달로 향한다. 해당 미션은 달의 라이너 감마 지역에 착륙해 자기장 이상 현상과 우주 환경을 연구하는 것으로, 한국천문연구원이 개발한 달 우주환경 모니터 '루쎔(LUSEM)'도 함께 탑재된다.
특히 카나브패밀리의 3분기 처방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해 고혈압 시장 성장률(4.2%)을 웃돌았다. 항암 부문도 성장세를 보였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22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4% 증가했으며, 탁소텔의 3분기 매출은 국내외 합산 277억원을 기록했다.
김유승 빅데이터뉴스 기자 k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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