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물류·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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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가 2026년 7월 생활용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 쿠팡과 이마트가 뒤를 이었다.1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3개 생활용품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96,112,378건을 분석한 결과, 다이소가 브랜드평판지수 24,409,237을 기록하며 7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6월(86,816,712건) 대비 10.71% 증가한 수치로, 생활용품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큰 폭으로 확대됐다.연구소에 따르면 7월 생활용품 브랜드평판 순위는 다이소, 쿠팡, 이마트, 올리브영, 이케아, 롯데마트, 오늘의집, 한샘, 락앤락, 아로마티카, LG생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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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여름철 뷰티 수요를 겨냥해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열고 고객 잡기에 나선다.쿠팡은 13일부터 8월 2일까지 3주간 대표 뷰티 프로모션인 '메가뷰티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헤라, 이자녹스, 닥터지, 빌리프, 센카 등 국내외 50여 개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행사는 여름철 소비가 집중되는 품목을 중심으로 주차별 테마를 구성했다. 1주 차에는 스킨케어, 2주 차에는 선크림과 클렌징, 3주 차에는 메이크업 제품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브랜드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헤라와 이니스프리, 이자녹스, 에이지투웨니스를 비롯해 빌리프, AHC, 메디힐, 바닐라코 등 주요 브랜드가 1+1 행사와 할인 쿠폰, 사은품 증정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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