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에는 전남·북, 광주, 제주 지역 참가자 31명이 출전해 본선 진출권을 놓고 경쟁한다.
참가자들은 면접 심사와 한복 퍼포먼스, 자기소개, 팀 미션 등을 통해 경합을 펼치며, 진·선·미 수상자는 오는 8월 서울에서 열리는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번 대회 수상자들은 향후 해남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관광명소와 농수산 특산물 등 지역 자원을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도 맡게 된다. 참가자들은 대회에 앞서 땅끝마을과 공룡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했다.
행사 당일에는 클래식앙상블 정다운과 가수 미스김, 정재욱, 윤수현의 축하 공연이 마련되며 경품 추첨도 진행되며 관람은 별도 예매 없이 무료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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