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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대구 남구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분양

기사입력 : 2022-08-03 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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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영대병원역 역세권 입지에 힐스테이트 브랜드, 총 1,24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가 대구 남구를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는 우수한 입지로 편리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데다, 단지 규모와 브랜드 프리미엄으로 지역 집값을 리딩해 향후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렇다 보니 원하는 수요가 꾸준해 경기불황에도 가격 하락의 변동이 크지 않아 리스크가 덜하다는 것도 강점으로 꼽혀 인기가 좋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대병원역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대명로를 통해 신천대로, 앞산순환로, 중앙대로 등 대구 도심을 관통하는 주요 간선도로도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명로 일대는 약 8,300여 가구 대규모 주거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며, 앞서 2021년 분양한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1,089가구와 함께 2,332가구의 대규모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조성돼 대명로를 따라 형성될 앞산 전망의 스카이 라인의 중심으로 자리할 전망이다.

인근 공인중개사는 “대명로 일대 주거타운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해당 현장 급의 브랜드 파급력을 갖춘 곳이 없는 것으로 안다”며, “1차 현장과 해당 현장 각각 1천 가구가 넘는 대단지인데다 두 단지가 바로 맞닿아 있어 대명로 일대에서는 힐스테이트가 대장주 아파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는 부동산 리서치업체 닥터아파트가 매해 발표한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3년 연속 1위(2019~2021년)를 기록했으며 인지도, 선호도, 브랜드 가치, 구매 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이 모두 상위권에 오르며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부동산114의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 종합 1위(2020년),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매달 실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가 조사’에서 40개월 연속 1위(2019~2022년)를 차지했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는 대구시 남구 대명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 지상 최고 48층, 아파트 7개동 전용면적 84~174㎡ 977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2개동 전용면적 84㎡ 266실, 총 1,243가구 규모 대단지다.

아파트는 1차 계약금 1000만원, 일부 타입을 제외하고 중도금(4~6회차)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오피스텔도 1차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 무이자(자체보증), 에어컨 무상 제공(2개소), 취득세 일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며 무제한 전매(2인 이상에게 전매 불가)를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단지는 남측향 위주 배치로 채광이 잘 되고, 동과 동 사이 거리가 길어 개방감이 뛰어나다. 주택형에 따라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같은 수납공간을 넉넉히 갖췄다. 전용 174㎡는 방 4개에 서재 특화 공간까지 적용된다. 오피스텔도 3룸 설계와 드레스룸까지 있어 아파트 수준의 넉넉한 생활공간을 갖췄다.

단지 인근에는 다양한 개발호재로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대구시에 따르면, 단지 남측에 위치한 미군기지 캠프워커 내 동편 활주로와 서편 도로 반환이 합의됨에 따라 3차순환도로 미개통 구간의 개통사업에 박차가 가해질 예정이다. 단절됐던 3차순환도로 개통 시 수성구 및 대구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동편 활주로와 함께 반환된 헬기장 부지에는 대구평화공원과 연계해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대구대표도서관이 건립된다. 이곳은 멀티미디어실, 어린이 영어영화관, 북 카페 등이 지어질 예정이다.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는 대구대표도서관은 올 3월 착공해 2024년 3월 완공 예정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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