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한 달간 일반부와 대학부로 나뉘어 진행된 정책 공모를 통해 총 176편의 제안서가 접수되었으며 정책효과와 실현 가능성을 평가하여 본선 진출작 12편을 선정해 그중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 플랫폼을 활용한 국민투표와 본선 PT 발표평가를 통해 총 6개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일반부에서는 ‘박선윤, 한재희’팀의 ‘전기자동차 충전 표준 및 안전에 대한 법률’ 제안서가 대학부에서는 부산대학교 ‘백정은, 장태윤, 진나현’팀의 ‘ESS 태양광 설비의 전기재해 안전 등급 도입’ 제안서가 각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문별 최우수상에 대한 시상은 오는 9월에 개최되는 ‘전기안전대상’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정배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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