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철중 연구원은 이날 발간된 '미래에셋증권 Daily'에서 삼성SDI의 1분기 배터리 영업이익이 YoY 252% 늘어나면서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1분기 전자재료 영업이익도 전년동기비 82% 늘어나면서 전방 수요 둔화에도 제품 믹스 개선되며 고수익성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김 연구원은 삼성SDI의 올 매출액은 전년비 17%, 영업이익 10%, EPS 24% 각각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특히 올 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이 동반될 것으로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이 회사 목표주가를 110만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이 86.4%에 이른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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