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서귀포시 브랜드 주거공간 탄생

기사입력 : 2020-02-17 14: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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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동부건설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서귀포시에서 브랜드 대단지로 관심을 모은 ‘제주 동홍동 센트레빌’ 견본주택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에도 분양 상담을 받으러 온 방문객들로 주말 내내 북적였다.

추위로 인해 쌀쌀한 날씨에도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방문객이 몰리며 대기줄이 이어졌고 내부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인파가 몰렸다.

방문객들은 유니트를 꼼꼼히 살펴보는가 하면 상담석에서는 분양, 투자 등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서귀포시에서 거주 중인 김모씨(36세)는 “서귀포시 내 보기 드문 대규모 단지가 조성된다는 얘기를 듣고 견본주택을 구경하러 와 봤다”며 “지역 내 보기 힘든 대단지인 점과 브랜드 아파트가 갖춘 커뮤니티시설이 특히 눈에 들어온다”고 말했다.

‘제주 동홍동 센트레빌’은 차별화된 특화설계와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라 내방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해 환기와 통풍에 최적화된 구조로 가구 내부는 주거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를 도입한다.

특히 지역 타 아파트와 비교해 천장고 및 거실 창 높이를 높여 우수한 공간감과 조망권을 제공하며, 3베이, 4베이, ㄷ자 주방 등 최신식 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어린 자녀가 있는 세대를 위해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욕실 케어존을 비롯해 펜트리 복도장, 워크인 드레스룸, 알파룸 등의 제공(타입별 상이)해 좋은 반응을 보였다.

‘동홍동 센트레빌’ 분양 관계자는 “견본주택 오픈과 동시에 몰린 방문객들은 최고 입지로 꼽히는 동홍동에 대단지가 들어서는 데다 좋은 상품에 대한 기다림과 기대가 그만큼 컸음을 반증하는 대목”이라며 “많은 분들이 단지의 상품성에 대해 만족하는 만큼 다가오는 청약과 계약 모두 순조롭게 진행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 동홍동 센트레빌’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한국감정원으로 청약업무가 이관됨에 따라 새로이 운영되는 '청약홈'에서 접수 가능하며, 이 사이트를 통해 접수 전 청약 자격을 확인할 수 있다. 계약기간은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동안 이어진다.

한편,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편리한 교통, 뛰어난 학군, 각종 편의시설,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미래가치가 높은 최고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 가구 주차가 가능한 지하주차장(전기차 등 일부제외)이 제공되고 홈네트워크 및 음성인식 인공지능(AI) 시스템, 원패스 시스템 등 최첨단 시스템도 도입하고 전가구 제습 겸용 미세먼지 차단 환기 시스템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을 지원한다.

견본주택은 제주도 서귀포시 동홍동 1580-5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1년 11월 예정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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