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고흥군에 따르면 두 기관은 지난 7일 협약식을 열고 우주항공과 인공지능 분야 인재 육성, 소규모 학교 지원, 행정 및 재정 협력 등 4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한 고흥형 교육 모델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최대 5년 동안 해마다 20억 원 규모의 지원과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고흥군은 기존 특구 사업 성과를 발판 삼아 이달 말 교육부에 사업 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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