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부터 PC·모바일 사전 다운로드 시작
공식 홈페이지·구글 플레이·앱스토어 통해 설치 가능

24일 컴투스에 따르면,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를 소재로 한 MMORPG다. 언리얼 엔진5 기반 그래픽과 8종의 클래스, 경쟁 콘텐츠, 비접속 상태에서도 성장이 가능한 AI 모드 등을 제공한다.
사전 다운로드는 PC와 모바일에서 가능하다. PC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글 플레이 게임즈와 게임 런처를 설치하면 된다.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게임은 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편, 증권가에서는 ‘제우스: 오만의 신’이 기존 경쟁형 MMORPG와 차별화된 과금 구조를 바탕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컴투스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출시 초기 일평균 매출을 7억5000만원, 내년 연간 일평균 매출을 4억2000만원으로 추정한 바 있다.
김유승 빅데이터뉴스 기자 k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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