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늦은 시작도 누군가에겐 용기가 되길"
재란은 용인대학교 무도대학을 졸업했다. 검도 4단, 유도 2단, 태권도 1단을 보유하고 있다. 무도인으로 쌓은 신체 활용 능력을 바탕으로 배우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재란은 자신을 '꿈을 향해 솔직하게 달려가는 사람'으로 소개한다. 무도 경험을 통해 익힌 움직임과 집중력은 액션과 신체 표현이 필요한 역할에서 강점이 될 수 있다. 영어와 중국어 기본 회화도 가능해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어 "탄탄한 기본기를 다져 많은 이들에게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용기를 내라는 메시지를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빅데이터뉴스 최희남 CP /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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