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6월 이커머스 브랜드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쿠팡 △옥션 △G마켓 △11번가 △인터파크 △SSG닷컴 등이다.
쿠팡이 총 257,039건으로 압도적 1위에 올랐다.
네이버 한 블로거는 "로켓배송은 쿠팡이 직접 상품을 매입하여 자체 물류 창고에 보관하고 전국 배송망을 통해 가장 빠르게 전달되며, 당일 또는 익일에 도착이 보장된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바쁜 직장인이나 육아하는 부모님들에게는 특히나 구세주 같은 역할"이라고 호평했다.
코*****이라는 블로거는 "쿠팡 회원이면 쿠팡플레이로 영화나 드라마를 무제한 시청에 독점 콘텐츠도 볼 수 있어 다른 OTT에 비해 이득이다"라고 말했다.

옥션이 총 13,987건으로 소비자 관심도 2위를 차지했다.
지******이라는 한 유저는 "옥션재팬은 개인 고객은 물론이고, 기업 고객을 위한 출품 대행과 대량 구매 등 폭넓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전용 번역 앱도 있어 일본어를 전혀 몰라도 상품 설명이나 출품자 정보를 어렵지 않게 확인 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네이버 한 블로거는 "고객센터가 필요한 순간이 있을때 전화 상담뿐만 아니라 문의 글 작성, 원격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로 상황에 따라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있어 문제 해결이 빠르다"고 말했다.
G마켓이 총 12,596건으로 3위에 자리매김 했다.
한 유저는 "G마켓의 '꼭 멤버십'은 자주 쇼핑하는 유저들이 지출한 만큼 그대로 돌려받는 독자적인 페이백 모델로 신선함을 선사했다"며, "각종 고정 지출을 줄이는 것으로 현대인들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11번가 9,228건 △인터파크 7,625건 △SSG닷컴 3,237건 순이다.
박은주 빅데이터뉴스 기자 ehdrhaqjdtn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