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데이에스테틱&헤드스파, 피부 기초케어 중심 사업 확장
신 대표는 29세에 뷰티업계에 입문했다. 서울에서 반영구샵을 운영하며 매장 관리, 고객 응대, 직원 관리 등 전반적인 운영 경험을 쌓았다.

리데이에스테틱&헤드스파는 피부관리와 헤드스파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 대표는 현장 실무 경험과 직원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장 서비스를 관리하고 있다.
사업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 신 대표는 라이브방송을 통해 고객과 접점을 만들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피부 기초케어 중심의 '홈스테틱' 제품과 관리법을 소개하며 매장 밖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신 대표는 뷰티 서비스에서 고객의 피부 상태와 생활 습관을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매장 관리와 홈케어를 연결해 고객이 일상에서도 피부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다.
신 대표는 "사람들의 피부를 좋아지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제가 일하는 목표이자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라고 말했다.
신 대표는 앞으로 '리데이' 브랜드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데이에스테틱&헤드스파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홈스테틱을 함께 운영하는 종합 뷰티 브랜드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빅데이터뉴스 최희남 CP /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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