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21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환자와 가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협력해 우울감 및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심리 치유 교육과 타일 냄비받침 만들기 체험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올해 총 5회에 걸쳐 관련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흥군 관계자는 “환자와 가족들이 일상 속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