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삼성생명 변액보험과 한화생명 변액보험이 뒤를 이었다.
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7개 변액보험 브랜드에 대한 2026년 4월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6년 3월 2일부터 2026년 4월 2일까지의 변액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18,794,74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지난 3월 변액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17,418,219개와 비교하면 7.90%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변액보험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2026년 4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순위는 미래에셋생명,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메트라이프생명, 동양생명, 신한라이프, 흥국생명, KB라이프, 라이나생명, DB생명, NH농협생명, KDB생명, AIA생명, ABL생명, 푸본현대생명, 아이엠라이프 변액보험 순으로 나타났다.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브랜드는 참여지수 1,216,993 미디어지수 1,253,006 소통지수 571,039 커뮤니티지수 362,34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03,385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3,161,256과 비교해보면 7.66%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미래에셋생명보험 변액보험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변액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17,418,219개와 비교하면 7.90% 증가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65% 상승, 브랜드이슈 7.59% 상승, 브랜드소통 6.52% 상승, 브랜드확산 26.49% 상승했다"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ymj55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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