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워크샵에는 농협금융지주 이찬우 회장을 비롯해 상호금융 김병배 자산운용분사장 등 범농협 자산운용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실질적 투자협의체 운영 ▲투자 관련 정보교류 및 인적 교류 확대 ▲범농협 공동투자 활성화 등 자산운용 수익률 제고를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외부 전문가(JP모건 박석길 본부장, IM증권 박상현 위원) 초청 특강을 통해 중동 이슈·AI 관련 산업 동향·미국 사모신용펀드 시장 이슈 등 국내외 매크로 경제환경 분석 및 시장 전망과 리스크 요인, 이에 따른 대응방향 등을 다뤘다.
농협금융지주 이찬우 회장은“빠른 금융시장 환경 변화 속에서 범농협이 One firm 관점으로 자산운용 역량을 결집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범농협의 강점을 기반으로 투자역량을 고도화하고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강화하여 생산적 금융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병배 상호금융 분사장은“이번 워크샵을 통해 범농협 자산운용 전략을 공유하고 농협금융과의 협력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범농협 차원의 협력을 통해 자산운용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前 총재는 "불확실성이 높아진 지금, 모든 가능성에 대비한 대외충격 분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특히 금융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연쇄충격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 방안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최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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