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현대카드의 독자적인 시각에 큐레이터들의 깊이 있는 관점을 더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공연장이다. 현재 유희열, 김수로, 장기하, 손민수, 박재범, 웨이브투어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아티스트들이 큐레이터로 참여해 대한민국 문화 전반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는 무대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합류한 두 큐레이터 역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가 선사하는 공연의 장르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것은 물론, 국내 공연 문화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아티스트들이다.
먼저 박효신은 대중음악과 뮤지컬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아티스트로, 깊이 있는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눈의 꽃’ ‘야생화’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뮤지컬 ‘모차르트!’ ‘팬텀’ ‘웃는 남자’ ‘베토벤’ 등을 통해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해 왔다. 특히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완성도로 국내 대중음악계 전반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코드 쿤스트는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독창적인 사운드를 구축해 온 프로듀서다. Mnet ‘쇼미더머니’와 ‘고등래퍼’ 시리즈의 프로듀서로 참여해 다수의 히트곡을 제작했고 기리보이, 우원재 등 대한민국 힙합신의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의 대표곡 작업에도 참여했다. 최근에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음악과 대중을 잇는 프로듀서로 자리매김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DIVE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2월 현대카드의 언더스테이지 온라인 관심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9%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2월 현대카드의 언더스테이지 온라인 정보량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현대카드의 언더스테이지 정보량은 36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02.01~28) 226건 대비 135건 59.7% 증가했다.
최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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