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부터 사흘간 부산서 열려… 日 여행사 실무자 포함 20여 명 참여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이번 팸투어는 대한항공·진에어·에어부산 공동 추진으로 대한항공과 진에어, 에어부산 임직원을 포함해 일본 주요 여행업계 실무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해운대, 용두산공원, 해동용궁사 등 부산 전역 주요 명소와 관광지를 중심으로 시찰했다. 또한 전포카페거리, 남포동거리, 부전시장, 자갈치시장 등을 방문해 특색있는 지역 먹거리를 직접 맛보며 부산의 매력을 경험했다.
이들은 푸르른 자연과 탁 트인 바다, 세련된 현대문화가 공존하는 부산의 잠재력에 큰 관심을 보였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지난 8월 일본 주요 여행사 임원단 초청에 이어 부산이 가진 특별한 매력을 일본 관광업계 전반에 알리고자 마련됐다"며 "향후 다양한 일본발 여행상품이 만들어져 부산지역의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