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AI가 출시한 GPT-5는 방대한 자료를 다루거나 복잡한 문제 해결에 특화된 추론 모델로, 회의 자료 준비, 시장 조사, 보고서 작성, 데이터 분석 등 현업에서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규정집·매뉴얼·연간 보고서와 같은 대규모 문서를 맞춤형으로 요약·가공할 수 있으며, 보안·의료·법률 등 정확성과 안전성이 중요한 영역에서 윤리적이고 신뢰성 있는 답변을 제공한다. 또한 리더십, 전략기획, 장기 프로젝트 수행 시 맥락을 유지한 피드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GPT-4와 차별화된다.
에이블런의 GPT-5 직무 맞춤형 기업교육은 이러한 차세대 기능을 빠르게 현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생성형AI 전사 특강 커리큘럼 형태로 하루 동안 △GPT-5 핵심 기능 이해 △AI 한계·안전성 실습 △신규 기능(Agent·Canvas·Study Mode 등) 활용 △조직 맞춤 AI 프로젝트 설계 과정을 진행한다. 교육은 산업별·직무별 실제 시나리오와 데이터를 활용해 즉시 적용이 가능하며, 기업별 목표와 맥락에 따라 맞춤형 커스터마이징도 지원된다.
박진아 에이블런 대표는 “GPT-5 교육은 단순한 신기능 소개가 아니다”라며 “기업의 실무 환경과 조직 언어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설계해 교육 직후 바로 성과로 연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블런은 기술을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과 조직의 변화를 이끄는 교육을 지향한다”며 “실무 적용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원하는 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블런은 노코드 기반의 실습형 AI·DX 교육 콘텐츠를 통해 기업과 지자체 등 다양한 기관과 함께 디지털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23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및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선정,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포브스 선정 2025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2025 서울형 강소기업 및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선정 등 AI·DX 교육 전문기업으로서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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