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식품유통공사,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

강지용 기자

2024-02-29 15:00:00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본사 전경 /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본사 전경 /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빅데이터뉴스 강지용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대국민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국내 총 696개 기관(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교육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공데이터 개방, 활용, 품질관리, 관리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우수’, ‘보통’, ‘미흡’ 3개 등급으로 평가하고 있다.

공사는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지원을 위해 ▲ 농식품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 ▲ 대국민 수요데이터 신규개방 ▲ 데이터 분석·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 행안부 공공데이터 우수 품질인증 획득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번 평가에서 93.05점을 받아(전체평균 63.1점, 공기업·준정부기관 평균 82.5점) ‘4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김춘진 공사 사장은 “공사는 농식품 분야 디지털전환 선도기관으로서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께 고품질의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해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지용 빅데이터뉴스 기자 kjy@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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