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지, 커리어하이 찍고 다음 행보는?…글로벌서도 통할 ‘연기돌’

김수아 기자

2023-10-26 12:47:24

트렌드지, 커리어하이 찍고 다음 행보는?…글로벌서도 통할 ‘연기돌’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트렌드지(TRENDZ)가 본업을 넘어 기대되는 ‘연기돌’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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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컴백으로 커리어하이를 찍었던 트렌드지가 향후 다방면 활약을 예고하면서, 멤버들의 연기 활동을 기다리는 팬들이 많아지고 있다. 앞서 트렌드지는 하반기 드라마 촬영을 예고, 촬영에 임하는 멤버와 작품은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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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지가 전작 ‘STILL ON MY WAY’(스틸 온 마이 웨이)로 해외 팬덤을 확보하면서, 글로벌에서도 통할 ‘연기돌’ 물망에 오르고 있다. 유튜브와 여러 OTT 플랫폼을 통해 해외 시청자들도 여러 K-드라마를 접할 수 있는 만큼, 트렌드지가 참여한 작품이 기다려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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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윤우와 한국은 작년 방영된 웹드라마 ‘프로, 틴(Pro, teen)’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윤우와 한국은 ‘프로, 틴’에서 솔직하고 열정적인 10대를 연기, 풋풋한 하이틴 드라마를 완성해, 향후 차기작에도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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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연기 활동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하빛과 리온, 라엘, 은일, 예찬은 앞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기돌’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하빛과 리온, 라엘, 은일, 예찬이 퍼포먼스외에도 뮤직비디오를 통한 스토리텔링 역할을 해내면서, 드라마 제작진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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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렌드지는 석좌교수 초청으로 미국 예일대학교의 K-Pop 강좌에 참여하며 ‘4세대 아이돌’로서는 이례적인 행보로 이목을 끌었다. 기대를 뛰어넘어 영역을 넓히고 있는 트렌드지가 하반기에는 어떤 행보를 걸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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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렌드지는 프로모션 및 여러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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