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2022년 코디코닥지부 단체교섭 조인식’에는 이해선 코웨이 부회장과 이현철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 왕일선 코웨이 코디코닥지부장 등 노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가 함께 단체협약서에 서명했다.
코웨이는 지난해 9월 코디코닥지부와 단체교섭을 시작했으며, 올해 11월 10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지난 25일부터 3일 간 조합원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86% 찬성으로 단체교섭이 최종 타결됐다.
이 날 코웨이 노사는 노사 상생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 가치 극대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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