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 톱... "평판지수 하락"

김수아 기자

2022-11-01 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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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최근 한달간 오픈마켓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쿠팡 2위 11번가 3위 인터파크 순으로 조사됐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7개 오픈마켓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가 3,025만9,301개로 분석되며 지난 10월 오픈마켓 브랜드 빅데이터 2,801만3,635개와 비교하면 1.69%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오픈마켓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연구소에 따르면 11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순위는 쿠팡, 11번가, 인터파크, 옥션, G마켓, 티몬, 위메프 순으로 분석됐다. ​

이번 분석에서 1위를 기록한 쿠팡(대표 강한승, 박대준) 브랜드는 참여지수 315만4,231 미디어지수 245만7,977 소통지수 254만7,852 커뮤니티지수 187만6,466 사회공헌지수 20만8,26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는 1,024만4,788로 분석됐으며 이는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048만8,272와 비교하면 2.32% 하락했다.​

​구창환 소장은 "1위를 기록한 쿠팡 브랜드의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8.43% 상승, 브랜드이슈 4.01% 상승, 브랜드소통 3.54% 하락, 브랜드확산 1.00% 하락, 브랜드공헌 4.49% 상승했다"라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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