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더현대 서울 벤치마킹 투어 프로그램은 오는 9월 말까지 모든 예약이 마감됐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현재 신청 가능한 모든 투어 프로그램이 마감됐으며 특히 주말에 참석을 원하는 고객들이 많아 프로그램 추가·확대에 대한 요구가 많다”고 전했다.
더현대 서울 벤치마킹 투어 프로그램은 현재 매주 월, 수, 토요일 오전 11시 진행 중으로 더현대 서울 직원이 직접 도슨트로 약 1시간가량 더현대 서울 내 주요 공간과 운영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더현대 서울은 참여자들의 반응이 좋아 당초 예정했던 운영 기간보다 연장해 오는 연말까지 벤치마킹 투어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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