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공급하는 주택은 △공공분양 2,680가구 △국민임대 1,627가구 △영구임대 642가구로, 인천광역시·경기도·경상남도에서 공급된다.
‘공공분양주택’은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택 마련을 위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되며, 교통여건이 우수하고 유치원, 학교, 상가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신청 대상은 당해권역*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입주자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하며, 공급 유형에 따라 가입기간, 납입횟수 등 충족 요건이 상이하다.
‘국민임대주택’은 소득, 자산요건 등을 충족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에게 공급되며, 시세의 60~80% 수준의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최장 3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가구원수당 월평균 소득 70%(3인이하 가구기준 436만원)이하, 총자산가액 2억 9,200만원 및 자동차가액 3,496만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영구임대주택’은 당해지역에 거주하고 무주택, 소득, 자산요건 등을 충족하는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공급되며, 시세의 30% 수준의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최장 5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공고일 기준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서 총자산가액 2억 1,500만원 및 자동차가액 3,496만원 이하이며 신청자격별 소득기준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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