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군 종합발전계획, k-뉴딜 연계 사업 적극 발굴 추진

보고회에서는 k-뉴딜, 전남도 블루이코노미 등 정부정책 방향과 2030년 강진군 종합발전계획의 세부사업 및 지역현안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총 142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분야별로 논의된 시책으로는 ▲농촌융복합산업 지구 조성 ▲국가생태 탐방로 조성 ▲강진만 도시생태축 복원 ▲어촌뉴딜300 ▲홀몸 어르신 위한 혼밥교실 운영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보편지원 ▲강진 행복 밥차 운영 등이 검토됐다.
이외 ▲다산 마음치유 명상길 상품화 ▲강진 문화유산 승격화 사업 ▲농촌협약 사업 ▲강진읍 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군민 맞춤형 일자리 연계 사업 등이 제시됐다.
이승옥 군수는 "소요 예산의 적정성, 실현 가능성, 기대 효과 등을 면밀히 검토한 후 확정된 시책을 2022년 본예산에 우선 반영하겠다"며 "특히 신규시책 추진을 위해서는 2652억 원(민자 포함), 내년도 계속사업 추진에는 약 437억 원이 소요될 것이라고 예상한 만큼 중앙부처 및 전남도에 국도비 지원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사업비를 확보하고 계속‧신규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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