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조보아, 이상형으로 조인성 지목···'깜짝 전화 연결'

홍신익 기자

2018-06-17 19:58:54

ⓒ KBS '1박2일' 방송 화면
ⓒ KBS '1박2일'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1박2일' 배우 조보아가 모닝엔젤로 등장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정준영 PD의 막내 투어'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배우 조보아가 모닝엔젤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보아는 멤버들과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고, 배우 조인성을 최종 우승자로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조보아는 "조인성 씨께 영상편지 보내줘라"는 말에 "조인성 선배님. 팬입니다. 영화나 드라마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얼굴을 뵙고 싶습니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차태현은 즉석에서 조인성에게 전화연결을 했고, 조보아의 "선배님 항상 건강하시고 작품 통해서 뵐 게요"라는 인사에 조인성은 "네 저도 응원할게요"라고 답했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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