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담양군에 따르면 박 군수는 지난 7일 국회를 방문해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 군수는 마을하수도 정비와 달빛 철도길 근대선교 복합공간 조성, 달빛철도 건설 등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전달하며 내년도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어 지역 국회의원들과 연속 간담회를 갖고 국가 균형발전과 신산업 물류망 구축을 위해 달빛철도가 조속히 추진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박 군수는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국회를 지속해서 찾아 지역 발전에 필수적인 재원을 확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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