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2 P2P 시장 10억 이용자… Web3 수요 확산 예고

이번 신간은 Web3 기술이 실제 상거래에 어떻게 적용되고, 기존 중앙화 커머스 구조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P2P 쇼핑이라는 구체적 사례를 통해 심층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신간은 Web3 커머스가 단순한 기술 실험 단계를 넘어 실사용 경제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실증적 안내서다.
아멕스지는 Web3 기술을 개념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서비스로 구현해 온 플랫폼 기업이다.
현재 아멕스지는 자사 메인넷을 기반으로 총 7개의 Web3 플랫폼을 개발 완료해 운영 중이다. 쇼핑, 결제, NFT, 교육, 메타버스, AI 검색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며, Web3 기술이 일상 경제와 직접 연결되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책의 핵심 주제인 BIZA-CarnegieMall은 Web3 기반 P2P 쇼핑 플랫폼으로, 판매자와 구매자를 직접 연결하는 구조를 갖는다.
저자는 중앙 플랫폼이 거래를 통제하고 수수료를 독점하는 기존 커머스 모델의 한계를 짚고,△승인 없는 입점 △중개자 없는 직거래 구조 △블록체인 기반 신뢰 기록 △토큰 기반 결제 △보상 메커니즘이 어떻게 새로운 글로벌 쇼핑 질서를 만들어내는지를 상세히 설명한다.
특히 출판 관계자들은 당근마켓과 같은 Web2 P2P 직거래 플랫폼의 글로벌 이용자가 이미 10억 명을 넘어선 현실이 BIZA-CarnegieMall과 같은 Web3 P2P 쇼핑몰의 미래 수요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라고 평가한다.
직거래 시장은 이미 대중화되었고, Web3는 아울러 △글로벌 결제 확장성 △사용자 주권 △토큰 보상 기반 참여 경제 를 더하며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또한 BIZA-CarnegieMall은 직거래의 특성을 활용해 특히 재고처리에 특화된 글로벌 쇼핑몰로 빠르게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나온다.
재고는 국가와 언어를 초월해 존재하며, Web3 기반 P2P 유통 구조는 이를 가장 효율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모델이라는 것이다.
최정무 회장은 이번 도서를 포함해 연속적인 Web3 시리즈 출간을 예고했다.
세 번째 신간 《Web3 마케팅으로 승부하라, 아멕스지’s Web3 플랫폼》은 2026년 2월 말 출간 예정으로, Web3 환경에서의 사용자 확보, 커뮤니티, 토큰 이코노미 기반 마케팅 전략을 다룬다.
이어 네 번째 신간 《Agentic AI DApp Builder 탄생, 아멕스지’s AIONEX》은 3월 말 출간 예정으로, Agentic AI와 Web3가 결합된 차세대 DApp 자동 생성 플랫폼의 미래를 조망한다.
《Web3가 만드는 P2P 쇼핑 혁명, BIZA-CarnegieMall》은 현재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국내 주요 서점에서 시판 중이며, 영문판은 Amazon을 통해 Kindle 전자책으로 글로벌 독자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출판 관계자들은 "이번 연속 신간이 단일 도서를 넘어 아멕스지 Web3 생태계 전체를 이해할 수 있는 지식 아키텍처를 형성하고 있으며, Web3·블록체인·AI 분야 종사자와 글로벌 독자층 모두에게 의미 있는 참고서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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