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TV CF는 아소비 교육이 추구해 온 핵심 가치인 ‘생각하고 말하고 표현하는 힘’을 시각적으로 드러내며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CF는 EBS, EBS KIDS 등 TV 채널과 인스타그램, 네이버 등 온라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규 TV CF는 ‘아소비를 다니는 아이들은 뭐가 다를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아소비에서는 근본을 지키는 공부법을 통해 또래보다 성숙한 언어 감각과 사고력을 갖출 수 있음을 주요 컨셉으로 설정했다. AI·디지털 학습이 보편화된 환경 속에서도 지면 기반 대면 수업을 통해 아이 스스로 사고 과정과 언어의 깊이를 확장할 수 있다는 아소비의 교육 철학을 명확히 전달한다.
광고는 절제된 분위기의 ‘하이 소사이어티 키즈(High Society Kids)’ 연출을 기반으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고급 어휘와 구조적인 화법을 구사하는 장면을 재치 있게 구성했다. 이를 통해 아소비교육이 강조하는 문해력·사고력 중심 교육의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아소비는 유치부터 초등 2학년을 대상으로 기계적 반복 학습이 아닌, 직접 쓰고 읽으며 사고 구조를 체계적으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지도하며 학부모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25년 11월 엠브레인에서 5~9세 자녀 학부모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유치/초등 공부방·학원 관련 온라인 조사 결과, 인지도·만족도 1위 브랜드로 평가받으며 시장 내 신뢰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아소비교육 마케팅사업부 장선영 부장은 “이번 TV CF는 단순한 학습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아소비 교육을 통해 길러지는 언어의 밀도와 사고의 깊이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아소비만의 교육 차별성과 전문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소비교육은 TV CF 방영을 기념해 공식 SNS 댓글 이벤트와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아소비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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