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샹프리 스토리지’는 1990년부터 고객과 소통해온 샹프리가 피부에 대한 수많은 고민, 노력 그리고 노하우를담고 있는 샹프리의 오프라인 공간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올해 1월 오픈한 '샹프리스토리지 성수’는 샹프리의 세번째 스토리지다.
특히 ‘스토리지 성수’는개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테일러 샵에서 영감을 얻어 현대적으로 해석하였으며, 샹프리 스킨스페셜리스트가 나의 피부 상태에 맞는 제품 추천과 사용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제안하는 공간이다.
스토리지 내부 곳곳을 레이어한 화이트 패브릭의 밝은 색채와 어우러진 블루 메탈은, 정제된 분위기 속 편안한 1:1 스킨 상담에 완성도를 더해준다는 것이 브랜드 관계자의 의견이다.
스토리지 성수에서는 샹프리의 전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1:1로 자신의스킨 컨디션에 맞게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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