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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0월 빅데이터 분석 톱...."평판지수 하락"

기사입력 : 2022-10-05 09: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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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최근 한달간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LG전자 2위 모바일어플라이언스 3위 아남전자 순으로 조사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전자제품 상장기업 15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9월 5일부터 10월 5일까지의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가 1,305만3,917개로 분석됐으며 이는 지난 9월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722만9,249개와 비교하면 24.23% 줄어들었다고 5일 밝혔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연구소에 따르면 올 10월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순위는 LG전자,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아남전자, 가온미디어, 휴맥스, 홈캐스트, 팅크웨어, TJ미디어, 파인디지털, 알로이스, 에이디칩스, 경인전자, 탑코미디어, 삼진, KH 일렉트론 순이었다.

​1위를 기록한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 브랜드는 참여지수 113만6,800 미디어지수 117만4,580 소통지수 134만130 커뮤니티지수 123만9,935 시장지수 444만5,349 사회공헌지수 21만65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는 954만7,448로 분석됐으며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286만3,641과 비교하면 25.78% 하락했다.

구창환 소장은 "지난 한달간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결과,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22.09% 하락, 브랜드 이슈 16.51% 하락, 브랜드 소통 24.41% 하락, 브랜드 확산 42.00% 하락, 브랜드 시장 18.95% 하락, 브랜드 공헌 24.50% 상승했다"라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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