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에 따르면 오는 20일부터 가사리 생태공원, 모사금해수욕장, 예술의 섬 장도 등 여수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섬을 배경으로 실력 있는 버스커들의 다양한 무대가 어우러진 공연을 비대면 유튜버스킹으로 감상할 수 있다.
‘여수밤바다 낭만유튜버스킹’은 20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저녁 7시에 유튜브 ‘여수MBC뮤직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
매주 공개된 버스킹은 ‘여수MBC뮤직플러스’에서 언제든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그 동안 여수밤바다를 배경으로 낭만과 희망을 노래했던 버스커들이 비대면 온라인 버스킹을 통해 시민들에게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주고, 침체된 공연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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