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는 경제 회복의 기초가 되는 중소상공인 성장지원의 모범 사례를 만들기 위해 한국공항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4개 기관과 공동 협업해 지난 5월 제주공항 내 ‘가치제주상점(K-Shop with JEJU)’의 문을 열었다.
가치제주상점에는 도내외 중소상공인 기업 20개 사가 입점, 화장품, 문구, 생활용품, 식품 등 다양한 상품이 전시‧판매 운영 중이다.
입점 기업에는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와 수출 컨설팅, 해외전시관 입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은 1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에서 이메일로 접수를 받고, 서류심사와 상품 품평회를 거쳐 오는 9월 최종 8개 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공인들의 판로를 확대하고, 활력을 되찾기 위해 JDC와 4개 협약기관이 가진 역량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민기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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