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선발

조동환 기자

2021-08-17 15:40:21

신뢰받는 자동차관리문화 확립...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남동구청
남동구청
[빅데이터뉴스 경인취재본부 조동환 기자]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건전한 자동차관리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온 모범사업자를 선발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17일 밝혔다.

모범사업자 신청대상은 남동구에서 사업체를 3년 이상 경영하고 최근 2년 이내 자동차관리법령 위반사실이 없어야 하며, 환경오염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적이 없는 자동차관리사업체다.

남동구는 접수된 사업체를 대상으로 구 자체평가표에 따라 서류심사와 현장조사를 통해 최고점을 획득한 3개 업체를 선발, 10월 중 모범사업자 지정현판을 수여할 예정이다.

모범사업자로 선정되면 3년간 지도·점검 면제, 구 홈페이지 홍보지원, 구청장 표창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남동구 관계자는 “건전한 자동차관리문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온 사업자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자동차관리 정책을 발굴해 신뢰받는 자동차관리문화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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