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첫 수출을 계기로 장흥군이 전라남도, 창대F&B, 정남진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상호 유기적인 협조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지난 12일 아르미쌀 8t이 2차 수출길에 올랐다.
장흥 쌀산업 발전에 희망이 되는 마중물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셈이다.
장흥 브랜드쌀 새청무 '아르미'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새청무쌀을 완전미(head rice)로 가공하여 소포장 형태로 수출되며 베트남 호치민시 현지마켓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이탈리아, 몽골 등 향후 30t을 추가로 수출할 계획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