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선적식을 통해 수출되는 물량은 5컨테이너(약 70,000kg)로, 지난 7월 13일 공사와 국적선사인 HMM과의 업무협약 체결로 확보한 미국 서안행 농수산식품 전용 선복을 통해 수출된다.
한편, 농수산식품 전용 선복 예약은 수출업체 종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말까지 미국 서부행 선박을 주 1회 운영할 예정이며, 공사는 6회차(출항 8.31) 및 7회차(출항 9.3) 선박에 대한 예약을 각각 8월 17일과 20일(14시)까지 받고 있다.
김 사장은 “올해 최초로 ‘21년산 나주배가 미국 수출길에 올라 기쁘다”며, “수출규격에 맞게 품질 관리를 철저히하여 한국산 배가 현지에서 프리미엄 과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정배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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