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축사협회는 그린리모델링 사업 수행 과정에서 구조안전, 불법 증·개축 등의 문제로 대상 건축물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양 측은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 인력을 찾는 데도 협조하기로 했다. 3D 모델링, 에너지 시뮬레이션 분석 등 그린리모델링과 관련된 IT 업무를 담당할 청년을 고용하는 기업에는 해당 인건비의 90%를 최대 6개월 동안 국비로 지원해준다.
박영수 원장은“이번 협약은 참여 기업 확대를 통한 그린리모델링 활성화와 청년 디지털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민기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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