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마다 특색있는 신안군의 사계절 꽃피는 1004섬, 1도 1뮤지엄 아트 프로젝트, 신안의 명품섬 퍼플섬, 12사도 순례길과 그 밖의 많은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에게 청결한 화장실은 관광자원이라는 마인드로 각각의 화장실마다 전담 청소 인력를 배치해 관리하고 있다.
특히 도로변 주요 관광지 안내판과 함께 야간에도 잘 보이도록 LED 조명시설을 넣은 공중화장실 이정표를 도로변에 설치해 손쉽게 화장실을 이용하도록 운영 중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언택트 관광지로 각광받는 탁 트인 바다 위의 꽃정원 신안군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공중화장실은 언제든지 쾌적하고 깨끗한 공간으로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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