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보는 해당 채용은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 이행과 착오송금 반환지원 등 신사업의 효과적 수행을 위해 시작했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금융일반(경영), 회수조사, IT(정보통신) 등이며, 입사지원은 이달 17일까지 가능하다. 서류전형에서 합격하면 필기전형과 면접전형을 진행한다.
예보는 서류전형부터 최종 면접전형까지 채용의 모든 과정에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 중이다.
장애인과 보훈대상자, 저소득층 우대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보다 많은 기회를 부여한다.
예보 관계자는 "체험형 인턴의 경우 8월과 11월 두 차례에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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